교육 27건
2026년 9월 28일–10월 4일 · 2026W40
- [시사IN]‘가르치지 않는 내일교실’ 광주부설초의 실험
- [동행미디어 시대]'콩주머니 사건'에 충격받은 교사들, "실내체육도 포기해야 하나?"
- [시사IN]“내일교실 확산 위해 전국 어디든 가겠다”
- [국민일보]‘암살자(들)’ 본 아이들 “진짜예요?”… 왜곡 논란에 학교도 곤혹
- [kbc광주방송]강남 고1들이 학교 떠난 이유…내신 5등급제, 1등급 장벽 때문?
- [대구MBC][심층] 9월 모의평가 자세히 분석했더니 '사탐런' 심화로 과탐 직격탄···자연계 입시 지각변동
- [연합뉴스TV]"버스 매연 냄새 심하다" 민원에 체험학습 취소…불만도 가지가지 [SNS 와글]
- [여성신문]최승복 경기도교육청 부교육감 별세…향년 57세
- [경향신문]혐오 앞에 무릎 꿇은 어른들···여명학교 수난사, 왜 반복될까?[설명할경향]
- [디지털데일리]국립의전원 남원에 설립…2029년 개교 목표
- [대전일보]충청권 수험생, 서울대 진학 비수도권 유일 증가…대전은 지방 최다
- [디지털타임스]‘이재명표 1호 공공의대’ 남원 유치…정원 100명·2029년 문 연다
- [주간조선]국립의전원 전북 남원에 들어선다…2029년 개교·정원 100명
- [코메디닷컴]국립의전원, 전북 남원 확정⋯2034년 첫 졸업생, 면허 취득 후 15년 의무복무
- [한국일보][속보] 국립의전원 남원에 세운다… 매년 100명 선발, 졸업 후 '15년 의무 복무'
- [중앙일보][속보] ‘이재명표’ 공공의대, 남원에 세운다…“29년 개교 추진”
- [전주MBC]복지부, 국립의전원 전북 남원 설립 확정
- [전주MBC]'내홍 계속' 전주대 교수·학생들, 이사장·총장 동반 퇴진 재요구
- [데일리안][단독] 육영수 피살 50여년째…고교 교과서엔 단 한 번도 수록 안 돼
- [서울신문]“60대에도 월 500만원 번다고?” 대박…연예인도 미리 딴다는 ‘이 자격증’ 뭐길래
- [CJB청주방송]충북대·교통대 통합 무산...교육부, 수백억 예산 '환수'
- [SBS Biz]교권침해 겪는 초임교사들, 연봉마저 OECD 평균에 미달
- [코메디닷컴]역시 의대 vs 반도체 열풍… 고교 1등의 선택은?
- [동아사이언스]KAIST 등 4대 과기원 5년간 중도이탈 7명중 1명 꼴로 의·약대 진학
- [전주MBC]암초 만난 교육청 합의제 감사위.. "현행 법령으로는 불가"
- [뉴시스]지방 국립대 '등록금 0원' 정책 내년 시행…흔들리는 전문대[초점]
- [부산일보]“한 해만 더 늦게 태어날 걸…” 고3 수험생들 대거 국회청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