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화 119건
2026년 10월 · 202610
- [한겨레21]참을 수 없는 차례의 시시함
- [신동아]기독교도 과학도 처음엔 금기였다…지금, 한국의 금기는 무엇인가
- [시사IN]영화 〈암살자(들)〉 자유언론실천 선언, 실제 현장 사진을 공개합니다
- [뉴스1]'나 육영수예요, 담배 줄이세요' 전화 받은 최불암…박정희 "쓸데없는 얘기"
- [주간동아]가을이 오면 전어가 맛있어지는 이유
- [더스쿠프]보수, 진보… 이념에 매몰된 '무한 소모전' [영화로 읽는 세상]
- [오마이뉴스]'그리스도 최후의 유혹'에서 '암살자(들)'까지, 금기를 묻는 예술
- [더스쿠프]PTSD, 트라우마, 왜 감정에 집착하는가… '과몰입 사회' 外 [주말서점]
- [한국일보]"부캉이보다 못하네" 조롱까지… 해마다 논란, 지역축제 살길은?
- [채널A]‘암살자(들)’, 출연진 향한 신변 위협에 행사 전면 취소
- [노컷뉴스]도 넘은 '암살자(들)' 비난…"영화인에 대한 공격 멈춰달라"
- [미디어오늘]'암살자(들)', 기자들이 봐야 할 영화
- [kbc광주방송]영화 '암살자(들)' 논란, 촬영 장소였던 대전시도 '유탄'
- [한경비즈니스]'암살자(들)' 논란 일파만파...기업들도 '충격'
- [한겨레]황현필 “‘건국전쟁2’ 박수 친 사람, ‘암살자(들)’ 비판 자격 없다”
- [조세일보][이성휘의 좌고우면] 영화는 영화다? 광고와 응원은 뭐가 다른가
- [농민신문]김치볶음밥이 중국음식?…이번엔 프랑스 파리 마트서 표기 논란
- [JTBC]'부캉이에게 묻고 싶어..' 바다 100m 직전 돌아온 이유, 해석 분분
- [경향신문]트로트 가수 총출동 효과?···‘부실 논란’ 여수섬박람회 하루 13만2000명 몰려 ‘일 최다 관람객’ 기록
- [농민신문]전어·대하만큼 ‘가을 별미’…“아삭달콤한 ‘이것’ 10월에 꼭 드세요”
- [부산일보]‘부캉이’ 보러 100만 명 왔다
- [시사IN]상어 손님아, 반갑지만 오지 말거라 [포토IN]
- [시사IN]검찰청 마지막 날의 풍경 [사진의 조각]
- [TV조선]육영수 여사, 최불암에 "담배 두 대만 피워요"…'암살자(들)' 논란 속 일화 재조명
- [아이뉴스24]'부캉이' 인기 이 정도였나⋯누적 관람객 100만명 돌파
- [JIBS]“계엄이라 시의성 있다?”… 육영수 저격 다룬 〈암살자(들)〉에 콘진원 ‘A등급’
- [국제신문]“정체성 부재” 비판 많은 ‘부산이즈굿(Busan is Good)’ 손본다
- [국제신문]‘부캉이 보러 가야지’ 100만 명 다녀갔다
- [경향신문]‘암살자(들)’ 논란에 최휘영 문체부 장관 “창작자 신변 위협은 민주주의 파괴···엄정한 법 집행 요청”
- [데일리안]'암살자(들)' 배후설에 52년 만에 입 연 수사검사…"말도 안돼"
- [국민일보]유해진 집 앞 시위…문체부 장관 “불법 행위 엄정 법 집행 요청”
- [디지털타임스]최휘영 “사전 검열로 돌아가자는 것”…‘암살자(들)’ 배우 신변 위협 경고
- [부산일보]52년 전 육영수 여사 저격범 수사한 검사 "박정희 배후설? 말도 안돼"
- [세계일보]영화 ‘암살자(들)’ 논란에 최휘영 장관 “엄정한 법집행 요청"
- [MBC]최휘영 "'암살자(들)' 배우에 대한 불법행위, 엄정한 법집행 요청"
- [파이낸셜뉴스]'육영수 총격' 당시 검사, '암살자들'에 한탄..."북 주장 본뜬 것 같은 영화 나올줄 몰랐다"
- [한국일보]'유해진 자택 앞 집회' 비판한 문체부 장관… "배우 신변 위협은 민주주의 파괴"
- [kbc광주방송]최휘영 장관 "영화 '암살자(들)' 배우 자택 시위는 민주주의 파괴…엄정 대응 요청"
- [채널A]유해진 집 앞 시위에 문체부장관 “창작자 위협은 민주주의 파괴…엄정 대응 요청”
- [경기일보]최휘영 문체장관 “‘암살자(들)’ 비판 도 넘어…사전 검열로 돌아가선 안 돼”
- [더팩트]최휘영 "암살자(들) 배우에 위협행위 용납 안돼…엄정 법 집행 요청"
- [더스쿠프]'미래대응기금'인데…청년문화패스 22배 증액, 어디까지 미래투자?
- [JIBS]유해진 자택 앞 몰려간 보수단체...문체부 장관 "사전 검열 시대로 돌아가자는 것"
- [동행미디어 시대]창작판 불붙은 '내로남불' 공방…역사 왜곡부터 젠더 검열까지
- [데일리안]'암살자(들)' 사태, 진실이 중요하다 [하재근의 이슈분석]
- [한국일보]칼각 댄스로 '불교계 GD' 된 덕산 스님 "춤은 수행… 래퍼 도전도 준비하고 있죠"
- [오마이뉴스]황제가 일기에 담은 것, 참 의외네 [배우들끼리 독서클럽]
- [부산일보]바다로 간 로컬 커피 축제 '부산커피웨이브'… 1만 2000명 즐겼다
- [조선비즈]경복궁 결혼식 첫 주인공은 ‘김치귀신 마이’… 金여사, 축하 전해
- [오마이뉴스]30년 전 헌재가 한국 영화에 내린 중요한 결정
- [여성신문]전직 미술관장·극장장, 여성 거장들 찍으려 영화사 차렸다
- [더스쿠프]작품 키스와 초콜릿 바치에 숨은 두 대가의 능력 [김용우의 미술思]
- [이데일리]떡 한 알 6500원, 540팀 줄선 ‘한정선’…두 시간 기다린 맛 [먹어보고서]
- [아시아경제]"사장님, 이건 뭐예요?" 2000원짜리 '피자 닮은 떡'…동네 떡집까지 난리 났다[맛잘알X파일]
- [경기일보]‘리센느 빵’ 누가 쓸어가나 봤더니…10명 중 7명 男, 30대 최다
- [조선일보]“사장님, 스시 한 점만 먹고 갈게요”
- [강원도민일보]"태백시민 한자리에"…제45회 태백제 화합의 막 올랐다
- [비즈워치]세종대왕님, 보고 계십니까?
- [한경비즈니스]한국인 최애 음식…美서 인기 '폭발'
- [대구MBC]대구 10월항쟁 80년 만에 첫 도심 '출상'···원혼 달래는 해원식 거행
- [서울신문]영화 ‘암살자들’ 논란에 박지만 입 열었다…“아버지가 그렇게 우는 모습 처음 봤다”
- [한국경제]"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미운가"…박지만, '암살자(들)'에 입 열었다
- [한국경제]고발·행사 취소까지 번졌는데…'암살자(들)' 200만 넘었다
- [한국일보]암살자(들)이 재점화한 문세광 배후 논란… 조총련 연루 정설은 왜 자꾸 공격받나
- [세계일보]“내가 맞고 어머니가 살았더라면”…박정희가 딸 근혜에게 보낸 편지
- [YTN]'암살자들', '행사 취소·배우 테러' 파장 계속...영화계 "창작자 위협 자제"
- [파이낸셜뉴스]박지만 "어머니 돌아가신 날, 아버지가 소리 내어 우는 모습 처음 봤다"
- [TV조선]박지만, 암살자(들)에 "우리 아버지, 그리 미운가…비극이 왜 의혹 대상인지"
- [연합뉴스]'암살자(들)' 후폭풍 확산…영화계 "창작자 비난 멈춰야"
- [SBS]역사 왜곡 논란 속에 200만 관객 돌파한 '암살자(들)'
- [부산일보]영화계 “창작자·참여자 비난 멈춰달라” 호소
- [매일경제]역사 왜곡 논란 ‘암살자(들)’, 개봉 11일째 200만 관객 돌파
- [매일경제]“‘중정 윗선’과 박정희 분리”…‘암살자(들)’ 허진호 감독, 논란에 직접 내놓은 답변이
- [이데일리]"아버지 그렇게 우는 모습 처음"…박지만이 '암살자(들)'에 꺼낸 그날
- [MBN]'암살자(들)', 역사 왜곡 논란에도 200만 돌파…개봉 11일 차 기록
- [머니투데이]암살자(들) 논란...역사 강사 "'건국전쟁' 칭송자들은 비판 자격 없어"
- [경기일보]역사 왜곡 논란에도…‘암살자(들)’, 개봉 11일 만에 200만 돌파
- [뉴시스]박지만, '암살자(들)'에 입 열었다…"가슴 들썩이며 울던 아버지, 처음 봤다"
- [월간 산]"대구 음식은 이래 묵는 기다" [대구 야호! 대구의 맛]
- [중앙SUNDAY]“아버지가 맞을 흉탄 어머니가…” 박근혜, 박정희가 쓴 편지 공개
- [헤럴드경제]‘노무현은 안 되고 박정희는 되나’…논란의 영화 ‘암살자들’, 이번주말 200만 넘나
- [JTBC][단도직입] "박정희 암시?"…'암살자(들)' 허진호 감독, 직접 답했다
- [매일신문]'박정희 52년 전 편지' 공개됐지만 '암살자(들)' 1위 굳건, 주말 200만 돌파 전망
- [매일경제]‘암살자(들)’ 역사 왜곡 논란 계속…촬영장소 빌려준 대전시도 ‘곤혹’
- [데일리안]영화 암살자(들), 상상력 빈곤이 낳은 대참사 [최홍섭의 샬롬 살람]
- [이데일리]'암살자들' 후폭풍…배우 집앞 집회에 불매운동까지[사사건건]
- [머니투데이]'암살자(들)' 190억 제작비 회수하나...논란에도 '200만 관객' 눈앞
- [파이낸셜뉴스]황현필 "육영수 죽음은 국민적 슬픔... 5·18도 마찬가지"
- [파이낸셜뉴스]"유해진 집 앞에서 집회"…'암살자들' 논란 어디까지
- [오마이뉴스]"'암살자들', 북한 영화 리메이크" 주장까지 감독에게 질문한 조선
- [MBN]영화 '암살자(들)' 논란에…촬영 장소 빌려준 대전시도 곤욕
- [주간경향]“‘암살자(들)’이 베꼈다는 ‘민족과 운명’ 뜯어보니”
- [주간경향]허진호는 왜 ‘암살자(들)’을 만들었을까[편집실에서]
- [주간경향]“아아 일제가 그립다!”…‘친일파’ 박중양의 천인공노 ‘4대 죄상’[이기환의 사래자(思來者)]
- [CJB청주방송]‘기업 참여 두 배로’...‘제천한방천연물박람회’ 개막
- [MBN]이 대통령, 100세 어르신들에게 선물한 '청려장'은 무엇?
- [주간조선]'암살자(들)' 되고 '건국전쟁2'는 안 된다?…'표현의 자유' 어디까지
- [농민신문]과육 ‘아삭’ 과즙 ‘팡팡’…이맘때만 맛보는 ‘태추’ 단감
- [코리아헤럴드]Taebong: The forgotten kingdom inside the DMZ
- [이데일리]"창작 다막으면 유신체제와 뭐가 다르나"..'암살자(들)' 본 역사학자
- [한겨레21]물은 위로 흐를 수 없다… 윗세대 교정하겠다는 마음 내려놔야
- [시사IN]기자로 살면서 이런 책을 쓸 수 있다면 [기자의 추천 책]
- [여성신문]‘포스트 봉준호·이창동’ 탄생 막는 영화·영상 생태계... “이대로 가다간 홍콩 꼴”
- [강원도민일보]정선아리랑제 '새로운 반세기' 서막
- [주간경향]황석영 “김어준, 대단히 오만···줄세우고, 출연시키고, 배제하는 걸로 영향력 행사”
- [전자신문]들판서 찾은 투박한 팔찌의 반전… 3000년 전 '순도 92.8%' 금 보물이었다
- [블로터]'이건희 컬렉션' 참석한 이재용, 런던서 문화외교…미래 사업 협력 모색
- [한겨레21]야쿠자가 된 여고생… 빛과 어둠 적절히 버무린 영화 ‘세일러복과 기관총’
- [서울신문]정치화된 ‘암살자(들)’… “창작 자유·역사 사실 접점 찾아야”
- [헤럴드경제]최승호 MBC 전 사장 “박정희 배후설, 인간에 대한 예의 아냐…너무 나간 상상”
- [MBC]'암살자들' 논란에 '부엉이바위' 포스터 등장‥또 음모론
- [강원도민일보]정선아리랑제 오늘 개막 안전개최 '이상 무'
- [조선일보]“‘암살자(들)‘은 역사왜곡”... 들끓는 2030 비난 여론
- [머니투데이]영화는 영화일 뿐? 상상은 어디까지…'암살자(들)' 시끄러운 이유 [영화있슈]
- [경향신문]영화 ‘암살자(들)’ 역사 왜곡 논란은 어떻게 극우 포퓰리즘으로 조직되는가[위근우의 리플레이]
- [한국경제TV]'암살자(들)' 결국 명예훼손 고발당해...처벌 가능할까
- [TV조선]58.2% "암살자(들),역사 왜곡"·27.6% "창작 자유"…2030 비난 여론 거세
- [한경비즈니스]요즘 한강에선 다 이거 먹는다… MZ 빠진 ‘회크닉’
- [조세일보]허진호 “‘암살자(들)’, 박정희 배후설로 만든 것 아냐…개연성 없어”